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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장학금 놓치지 않았다…박명수 딸 민서가 결국 닿은 한예종 — 제작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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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동안 장학금 놓치지 않았다…박명수 딸 민서가 결국 닿은 한예종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가 9년간 이어온 한국무용 끝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에 합격했다. 가족이 공개한 노력의 시간이 합격 소식보다 더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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