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코뼈 골절 뒤 8일, 3루로 돌아왔다…김도영이 말한 ‘똑같은 감각’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이 상무와의 평가전에서 부상 뒤 처음 3루 수비를 소화했다. 무안타보다 눈에 띈 건 ‘시즌 때와 똑같다’는 몸 상태 자신감이었다.
지금 눈여겨볼 스포츠 이야기.
스포츠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이 상무와의 평가전에서 부상 뒤 처음 3루 수비를 소화했다. 무안타보다 눈에 띈 건 ‘시즌 때와 똑같다’는 몸 상태 자신감이었다.
스포츠‘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1년 반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준비한 끝에 만나는 상대는 UFC 18전의 베테랑 줄리언 이로사다.
스포츠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챔피언 최하빈이 앙카라 쇼트프로그램에서 연달아 착지가 흔들리고도 69.66점으로 3위를 지켰다. 승부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다시 열린다.
스포츠맨체스터 시티의 17세 공격수 플로이드 삼바가 1군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 대폭 바뀐 선발진 속에서도 맨시티는 노리치를 5-0으로 눌렀다.
스포츠고나연이 앙카라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4.63점 끌어올리며 2위에 올랐다. 점프 한 번의 아쉬움 속에서도 후반 러츠와 레벨4 요소로 흐름을 되찾았다.
스포츠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아시안게임 근대5종 준결승 A조 2위로 결승에 올랐다. 펜싱 1위로 출발해 레이저 런까지 순위를 지키며 첫 금메달 후보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스포츠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첫 데이비스컵 세계 8강에 도전한다. 인도와의 홈 승부 첫 주자로 나서는 권순우의 1단식이 흐름을 가를 전망이다.
스포츠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115번째 경기에서 통산 100호골을 터뜨렸다. 첫 골을 넣었던 크루스 아술을 다시 만나 득점과 도움, 우승, MVP까지 한꺼번에 챙겼다.
스포츠런웨이에 서던 모델이 배구 코트에 들어서고, 환자를 돌보던 정형외과 의사는 42.195㎞를 달린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채운 특별한 이중생활을 모았다.
스포츠오사수나전에서 시즌 2호 골을 넣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4-0 대승과 경기 최우수선수 선정까지 챙긴 뒤 다음 무대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다.